X hits on this document

Powerpoint document

WEXI NEWSCLIPPING - page 2 / 7

57 views

0 shares

0 downloads

0 comments

2 / 7

위기돌파는 리더의 숙명기본으로 돌아가라

새로운 리더상은 소통ㆍ공감하는 CEO… 용기ㆍ책임감으로 난관 이겨내야

經世濟民의 틀이 바뀐다 3 / (8) 글로벌 위기 ` 리더십` 뜬다

지난달 25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도요타 전시장에는 1500명이 넘는 보도진과 자동차업계 관계자로 장사진을 이뤘다. 카메라 플래시는 도요타 아키오 도요타 신임 사장(52) 일거수일투족을 쫓았다. 그는 도요타 쇼이치로 명예회장 장남이자 창업주 도요타 기이치로 손자다. 도요타가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창업가 출신 사장 체제로 회귀한 것은 14 만이다. 세계 1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 최고경영자를 갈아치운 직접적인 계기는 글로벌 경제위기였다. 도요타는 글로벌 불황 여파로 작년 회계연도에 4370억엔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적자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최종 적자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도요타 아키오 사장은 " 밑바닥에서 출발하는 "이라는 한마디로 위기 한가운데서 일본 최대 기업 리더가 소감을 밝혔다. 도요타 아키오 사장 리더십은 이제 거대한 실험대에 올랐다. 변화에 직면한 CEO세계적 간판기업 얼굴 교체 = 도요타뿐만 아니다. GM 야후 혼다 닛산 월마트 업종을 대표하는 세계 간판기업 CEO 얼굴이 속속 바뀌고 있다.

고용전문 컨설팅업체인 챌린저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물러난 미국 기업 CEO 모두 1484명으로 1999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았다. 올해 3 회계결산기 일본 재계 CEO 교체폭은 사실상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정도로 CEO 교체 태풍이 불었다. 지난 3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하면서 "분기 실적과 주가에 집착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아이디어였다" 고백한 웰치 GE 최고경영자는 위기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많은 경영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그는 1981년부터 2001년까지 20년간 GE 호령하면서 회사 규모를 40 키우는 동안 직원을 11만명 넘게 해고해 `중성자탄 `이란 별명을 얻었다. 건물은 그대로 두고 사람만 쫓아내는 `신공` 발휘했다 해서 붙은 별명이다. 웰치 경영원칙은 △규모를 키워야 시장을 장악한다 △시장에서 1등이나 2등이 돼야 한다 △주주가치가 최고다 △직원을 평가해 최우수 직원과 일하라 △카리스마 있는 CEO 고용하라 등으로 요약된다. 그랬던 그가 "회사 주요 구성원은 종업원과 고객과 상품"이라며 단기 실적이 능사는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다.

Document info
Document views57
Page views60
Page last viewedMon Dec 05 03:35:25 UTC 2016
Pages7
Paragraphs41
Words182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