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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긍정적 위기감퍼트려 ‘No 문화타파하고 혁신 이뤄야

코터 교수의조직 관리법

어느 우리가 파산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을 항상 지녀야 한다.”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이 최고경영자(CEO) 재임 시절에 직원들에게 자주 강조했던 말이다. 국내외의 뛰어난 CEO 조직에 위기감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다. 직원들이 무사안일에 빠져 능동적으로 혁신하지 않으면 글로벌 경쟁시대에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코터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명예교수는리더가 구성원들에게 진정한 위기감을 조성하려면 구체적 전술이 있어야 한다 강조한다. 1980 미국 하버드대 사상 최연소(33)교수로 임용된 이후 경영 리더십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온 그는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김영사)에서구체적 전술의 첫번째는 조직 구성원들에게 외부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라고 말했다. 구성원들이 내부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외부 환경 눈을 새로운 정보를 접함으로써 혁신의 욕구를 느끼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보를 제공할 , 그저 던져주는 형식이 아니라 현재 조직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는 비즈니스 케이스 만들어 보여줘야 효과적이다. 위기감 조성 전술의 두번째는 리더가 단순히 말에 그치지 않고 행동에서도 위기 의식을 절감하고 있음을 구성원들에게 보여주는 . 회의, 1 1대화, 메모, e메일 등에서 항상 위기감을 노출해야 한다. 가능하면 많은 사람 앞에서 일관된 언행을 보이는 것이 좋다.

세번째는 위기감을 조성한다고 해서 조직 내에 두려움을 퍼트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두려움을 증폭시키면 조직에 오히려 해가 된다. 리더는 구성원들이 위기를 전화회복의 기회로 삼을 있도록 끊임없이 격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유념해야 것은 매사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조직내의노노스(nonos)’ 대해 정면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노스는 대개 조직 집단의 진정한 위기감에 찬물을 끼얹거나 새로운 아이디어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라는 식으로 말한다. 이런 사람은 조직 집단에 무사안일주의를 조장하거나 경우에 따라 치명적일 있는 그릇된 위기감을 조성하기 때문에 경계하거나 내보내는 바람직하다. 코터는 가지 전술을 실천하는 것은 대단히 복잡하고 어렵지만, 구성원들에게 조직의 안이함이나 어수선한 상황을 극복하는 도움을 준다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어떤 조직의 리더라면, 이런 전술을 자주, 충분히 구사해야 한다 조언했다. 장재선기자 jeije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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